SK 이젠 불법 채증까지!! 팬퍼스트는 무슨 팬퍼스트. 지들 입맛 내키는대로 하고싶은게지. 병x신들.

이젠 구단이 팬들을 대상으로 불법채증까지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전부터 답이 없는 프런트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아주 막장까지 쭉쭉 가주고 있는 듯 합니다. 이 모든 것의 발단은 프런트가 현장 스태프보다 위에 군림하고 싶어하는 잘못된 욕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자기들이 좌지우지하고 싶고 자기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싶지만, 김성근감독님과 그 이하 선수단의 능력과 성적 앞에서는 내세울 것이 없었던 것이죠 (문학 타이쿤? 진정한 팬 증가의 원인은 우리의 야구 였지 그들의 문학문학 타이쿤이 아니었습니다). 결국은 우승해도 기쁘지 않다라는 얼토당토않은 말이나 해가며 은근한 직무유기와 편가르기등을 통해 기회만을 엿보다가 지난 김감독님의 올해를 끝으로 재계약하지 않겠다른 발언을 빌미로 경질을 단행하게 됩니다. 미국 메이져리그의 어떤 감독 역시 비슷한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 그 분은 우승 횟수가 1회죠. 3회 우승 및 1회 준우승도 아닙니다 - 여전히 감독직을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결국 프런트는 경질 구실만 찾고 있다가 얼씨구나하고 만행을 저지른 것이죠.


그 이후로 팬들의 성화는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온라인으로든 오프라인으로든 말이죠. 그런데 결국 SK 프런트는 갈때까지 간 것 같습니다. 이하는 불법채증 고발 관련 글의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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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구단은 지난 6월 공식 홈페이지의 자유게시판인 “용틀임 마당”을 폐쇄하였습니다.

“팬이 최우선이다.”, “팬퍼스트”를 외치던 구단이,
여러 팬들이 어우러져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던 공간을 일방적으로 없애버린 것은 사실상 팬들과 소통하기를 거부한 것입니다.


또한,
“애초에 깨끗하게 야구했으면 그런 일이 생겼겠나.” , “우승을 해도 전혀 기쁘지 않더라.”

라는 발언을 하여, SK 와이번스 팬들이 응원했던 근성과 투지의 야구를 폄하 하였습니다.


우리는 인천야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팬들입니다. 우리가 그토록 즐거워했던 행복한 야구를 재미없고, 더러운 야구로 폄하 하려는 구단, 팬과 소통하기를 거부하는 구단, 평생 야구만 보고 살아온 KBO 최고의 감독을 시즌 도중 경질해버리는 비상식적인 구단,

바로 이 SK 구단에 대해서 우리는 분노하고 항의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구단은, 이러한 팬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지 않고 우리를 폭도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구단 측에서 저희를 불법으로 채증해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채증이란, 준법행위에 어긋나는 행위를 했을 경우 증거로 사용하기위해 하는 것인데 저희는 법에 어긋나는 행위를 하지도 않았고, 때문에 이러한 채증행위는 명백한 불법입니다. 여러 팬들이 불법 채증을 즉각 중지하고 파일을 보여줄 것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널리 알리고 바로잡고자 합니다.



아래는 불법채증영상과 관련하여 문학구장 관할 지구대에 가신 분의 글입니다.

저는 좀 전에 집으로 잘 귀가했습니다. 저를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다고 하시길래 빨리 글을 올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오늘 있었던 일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밑에 정리했으니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역시 우리 나라는 돈과 권력이면

 

안되는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2011년 9월3일 오후 8시30분경에 문학경기장에서 두산과의 경기 중에 SK구단에서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해서 현수막을 들고 있거나 피켓을 들고 있는 사람들을 비디오로 촬영하는 순간을 제가 목격하고 촬영 중단과 그때까지 찍은 것들을 삭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계속해서 찍고 있길래 제가 다가가서 삭제를 해달라고 했더니 SK구단직원에게 연락을 하고나서 비디오 카메라를 들고 뛰어 가는 것을 제가 쫓아가서 잡았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삭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삭제를 해 주지 않아서 결국에는 경찰에 신고를 할 구 밖에 없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SK구단 관계자가 나와서 비디오를 찍은 이유에 대해서 설명과 함께 사과를 한번만이라도 했었으면 이렇게 까지 화가 나지 않았을텐데 끝까지 사과를 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제가 경찰서에 가서 그 상황을 조사해 줄 것을 요청하고 저는 저의 차로 문학지구대로 이동을 했고 비디오를 촬영했던 아르바이트생과 경찰은 경찰차로 문학지구대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경찰서에 들어갔을 때에 한 경찰이 전화를 받고 몇마디 하다가 지구대장을 바꿔주더군요. 저는 혹시 구단관계자의 청탁전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그 것에 대한 문제 제기를 했더니 전화를 바꿔준 경찰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저희 직원과 통화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구대장님이 통화 내용 중에 "제가 잘 설명해서 잘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과장님"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과장님이라는 분이 누구시냐고 물었더니 우리 정보과장님이시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저한테 초상권침해에 대한 설명을 계속 하시면서 오히려 저를 설득시키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 아르바이트생이 촬영한 동영상을 보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아르바이트생이 허락을 할 경우에는 볼수 있도록 해 주겠다고 지구대장님께서 말씀하셔서 저는 구단관계자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구단관계자가 문학지구대에 도착해서 들어오자마자 처음에 문학구장으로 출동하셨던 경찰분과 회의실로 들어가시더니 비디오 촬영을 했던 아르바이트생과 잠깐 얘기하고 들어오겠다고 하더니 다시 들어와서 인사를 하고 그냥 돌아가버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쫓아나가서 나가려고 하는 SK구단 직원을 붙잡았더니 저한테 "아! 폭력!"이라고 하더니 경찰의 얼굴을 한번 쳐다보고는 그냥 나가버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경찰들에게 왜 그냥 돌려보내냐고 했더니 자신들은 보여줄 수 있는 권한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강하게 문제 제기를 했더니 그때서야 비로소 저에게 진술서를 쓰고 돌아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비디오를 보여줄때까지 귀가를 하지 않겠다고 하자 본인들이 권한이 아니라고 하시길래 제가 그때까지 경찰서에서 있었던 내용을 녹음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자 어쩔수 없다는 식의 말투로 비디오를 촬영했던 아르바이트생에게 전화를 하더니 지구대로 돌아와서 비디오 내용을 저희에게 보여주라고 하더군요. 결국 그 아르바이트생이 와서 비디오를 촬영한 내용을 보여주겠다고 카메라를 만지더니 갑자기 하는 말이 "왜 카메라에 테이프가 없지?" 그러더니 "테이프가 없으니 저희들은 그냥 가도 되죠?"라고 하면서 그냥 돌아가 버리더군요. 그럼 그 비디오테이프는 어디로 갔을까요? 그 카메라를 가지고 온 경찰은 왜 구단 직원과 회의실에서 얘기를 하고 나온 직후에 "수고하십시요"라는 말 한마디만 하고 바로 귀가를 할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문학지구대장은 왜 정보과장에게 전화를 받고 오늘의 일을 보고 했을까요? 구단에서 비디오촬영을 한 이유는 시위 중에 혹시라도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까봐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을 비디오로 촬영했다고 하는데 촬영을 그 아르바이트생 한명만이 아닌 여러명이 왜 시위에 참여한 사람을 비디오로 촬영했을까요? 촛불 시위현자에서 경찰들이 시위참여자들을 촬영하는 것이 안되었던 이유는 불법채증이기 때문이었는데 구단에서 팬들의 허락없이 이렇게 도둑 촬영을 하는 불법채증이 위법이 아니라고 경찰은 왜 저한테 당당하게 말을 할 수 있었을까요? 이건 엄연한 직무유기가 아닐까요? 민중의 지팡이가 되어야 할 경찰이 신고한 시민의 이야기는 단5분도 제대로 들으려고 하지 않고 잘못을 저지른 쪽만의 이야기를 듣고 민원을 신청한 사건을 마무리 해버린 다는 것을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말로만 팬퍼스트와 팬과 함께 하는 V4를 외치는 SK구단! 그래서 이 번일을 참고 넘겨서는 되지 않을 것 같아서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권익위원회, 청와대, 인천지방경찰청, 경찰청, 그리고 SK그룹 윤리경영실에 민원제기를 했습니다. 앞으로 기자들에게도 이번 일을 알려서 기사화 시킬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 것 끝까지 갈 예정입니다. 정말 구단 인간들이 막장에 막장을 달리고 있네요......



일부 롯데팬 분들은 재미있습니다.

거의 반년만의 포스팅도 결국은 야구 이야기네요 ㅎㅎ

SK:한화 편은 SK의 승리로 끝을 내고 SK는 계속해서 선두를 고수하게 되었습니다. 하려는 이야기는 시시한(?) SK 승패 이야기가 아니라 궁금해서 들어가본 다음에서의 문자중계 게시판 이야기입니다.

9회 말 롯데 공격 상황입니다. 1점차로 지고 있고 주자는 무사에 1,2루 입니다. 타자는 강민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양승호 감독이 번트를 지시합니다. 예상대로 게시판은 난리가 나죠. 익히 보시던 레파토리의 욕과 저주가 다 튀어 나옵니다. 그걸 보면서 롯데의 일부 팬 분들은 승리를 갈구하시지만 승리를 위한 발판을 만들기위한 작전의 구사는 싫어하시는 듯 합니다. 싸나이답게(!) 휘둘러 때려야만이 진정한 승리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는 거죠.

주자 1,2루에서 안타 제대로 하나 터지면 역전으로 게임 셋 되는것은 맞습니다만, 최악의 경우 병살이 나온다면 1사 주자 2,3루 만들 수 있던것을 2사 주자 3루로 제대로 까먹게 되는거죠. 1사 주자 2,3루면 안타라면 최소 동점, 최대 역전일게고 희플이라도 동점을 만들어서 다음 찬스를 노릴수 있게 됩니다만 2사 3루라면 홈런을 제외한다면 최대 동점이 될 뿐입니다. 물론 강민호 선수는 분명 한방이 있는 선수이고 기대를 가져볼만도 합니다만 9회이고 물러설 곳이 거의 없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확률 높은 쪽에 거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실제 상황은 강민호 선수는 번트 헛스윙 - 이것도 참 어려운건데 말이죠 -이 되고 작전상 뛰었던 2루 주자는 3루에서 죽고 1루 주자는 다행이 2루에 살아서 도착합니다. 강민호 선수는 결국 삼진으로 물러서게 되지요. 다음 상황에서는 웃기게도 전준우 선수의 1루타가 터지는데 만약 1사 2,3루 였다면 역전까지도 갈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상황은 2사에 1,3루 문규현 선수의 안타가 또 터져서 3루 주자의 홈인으로 동점이 됩니다.

여기서 또 한가지. 게시판에서 아까 번트 헛스윙으로 주자가 아웃된 상황이 거론되는데 재미있게도 욕먹는 것은 번트 헛스윙을 한 강민호 선수가 아니라 양감독이더군요. 확률 높은 작전을 구사하려던 감독이 그 작전을 실패하게한 선수보다도 욕먹는 것은 SK 팬이 보기에는 상당히 독특하다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상황은 돌고 돌아 4대 4 동점에서 연장 10회중입니다. 어떻게 끝나더라도 양승호 감독은 욕먹는것을 피해갈 수 없을 듯한 느낌이네요.

문자중계 보다말고 갑자기 게시판에서 재미있는 느낌을 받아 두서없이 써 봤습니다.

PS. 경기를 직접 눈으로 본것이 아니라 문자 중계를 본 것이므로 강민호 선수의 번트 헛스윙이 어쩔 수 없었던 상황이었는지는 모릅니다. 그랬다면 강민호 선수의 번트 실패에 대한 책임은 경감될 수도 있겠지요. :-)
PS. 음. 써놓고 보니 작년 통산 타율 .275의 선수가 무사 1,2루에서 일반 안타로 진루타를 칠 확률과 번트로 1사 2,3루를 만들 확률 그리고 각각의 이어지는 상황에서 득점을 낼 확률을 계산해보거나 한적이 없어서 제 생각이 틀릴수도 있겠네요. ㅎㅎ

확실히 이맘 때가 SK 팬들의 주 시즌인듯합니다. ㅎㅎㅎ

누누이 말씀 드리듯이 저도 SK 팬입니다요. 근데 저는 완전 열혈팬은 아니라 평소에는 그냥 경기만 챙겨봅지요.

뭐 1년 내내 꾸준히 활동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이맘때쯤의 SK 팬만큼 바쁜 분들도 없지 않을까 합니다. 이유는 굳이 설명드리지 않아도 되겠지요. 쉴드 치러 다니는 것도 꽤... ㅎㅎㅎㅎ  개인의 느낌을 일반화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만, 불현듯 바빠지는 저를 느끼면서(?) 한번 싸질러 봅니다. :-)

그나저나.. 팬이 늘어나는 것은 좋은데(진짜 팬인지도 모르겠지만) 남의 팀에 욕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눈에 띄더라구요. 그냥 뭐가 단점이다 이런면은 이랬으면 좋겠다라고하면, 충분히 납득할 수도있지만 괜히 SK 거들먹 거리면서 다른팀 하류팀으로 치부하는 그런 글들 좀 보고 않좋더라구요. 킁.....

근래 들어본 중 가장 어처구니 없는 주장

우연찮게 다X에서 PO 5차전, KS행을 거부하는 것이 낫다 이란 글을 보았습니다. 좀 어처구니가 없군요.

"공은 둥글다"거나 "야구 몰라요" 처럼 스포츠 경기의 결과는 100% 장담할 수 없는 것인데 저렇게 패배의식에 쪄들어있다니요. 이건 각고의 노력끝에 정규시즌 1위를 한 SK나, 전력을 다해 다음 단계로의 상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두산, 삼성 선수들을 모욕하는 수준뿐이 안되는 것 같군요.

진정한 팬이라면 설령 응원하는 팀의 전력이 상대적으로 열세처럼 보이더라도 그 팀이 가진 모든 카드를 총 동원해 최선을 다해주는 모습이 좋은 것 아닙니까? 작년의 SK와 기아의 코시에서 왜 많은 팬들이 감동을 받았었는지 생각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안드로이드 OS의 태스크 관리 (개발자가 아닌 사용자 입장에서)

아융.. 잉여짓 좀 해봤어요.

http://android.nextapp.com/site/systempanel/doc/taskmanagement 에 있는 글 입니다. 발번역 이라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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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read this section FIRST. There are a great many misconceptions about how Android works with regard to starting and stopping applications.
이 섹션을 먼저 읽어주세요. 안드로이드가 어플리케이션의 시작과 중단과 관련하여 어떻게 동작하는가에 대해 상당히 많은 오해가 있습니다.

How to Use a Task Manager
테스크 관리자 사용법


Android was designed from the ground up as an operating system (OS) for mobile devices. Its built-in application and memory-management systems were engineered with battery life as one of the most critical concerns.
안드로이드는 모바일 디바이스용 운영체제(OS)로 설계되었습니다. 내장된 어플리케이션 및 메모리 관리 시스템은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 중 하나인 배터리 수명 - 혹은 사용시간 - 을 위해 적절히 설계되었습니다.

The Android OS does not work like a desktop operating system. On a desktop OS, like Windows, Mac OS X, or Ubuntu Linux, the user is responsible for closing programs in order to keep a reasonable amount of memory available. On Android, this is not the case. The OS itself automatically removes programs from memory as memory is needed. The OS may also preload applications into memory which it thinks might soon be needed.
안드로이드 OS는 일반 데스크탑 OS와는 다르게 동작합니다. 데스크탑 OS에서 적절한 양의 가용 메모리 유지를 위해, 실행중인 프로그램을 종료시키는 것은 사용자의 몫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에서는 이와 달리 메모리가 필요하다면 OS 스스로 현재 메모리에 로드된 프로그램을 자동 제거 합니다. 또한 안드로이드는 곧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어플리케이션을 OS 스스로 미리 메모리에 올릴 수도 있습니다.

Having lots of available empty memory is not a good thing. It takes the same amount of power to hold "nothing" in memory as it does to hold actual data. So, like every other operating system in use today, Android does its best to keep as much important/likely-to-be-used information in memory as possible.
많은 양의 비사용(emtpy) 메모리는 좋은 것이 아닙니다. 비사용 메모리 영역 역시 "아무것도없다" 라는 정보를 유지하는데있어 사용 메모리 영역과 같은 양의 전력을 소모합니다. 그래서 오늘날의 다른 OS와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도 중요하거나 곧 사용될 법한 정보를 가능한 많이 메모리에 상주시켜 둡니다.

As such, using the task manager feature of SystemPanel to constantly clear memory by killing all apps is strongly NOT RECOMMENDED. This also applies to any other task killer / management program. Generally speaking, you should only "End" applications if you see one which is not working correctly. The "End All" feature can be used if your phone/device is performing poorly and you are uncertain of the cause.
이러한 연유로, SystemPanel의 태스크 관리자 기능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모든 어플리케이션을 종료하여 메모리를 정리하는 것은 진심으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것은 다른 모든 태스크 킬러 / 관리자 어플리케이션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사항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사용자는 어플리케이션이 비정상적으로 작동한다고 생각될 때만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종료" 하여야 합니다. "모두 종료" 기능은 사용자의 폰이나 장치가 엉망으로 작동하고 그 원인을 알수 없을 때에만 사용하여야 합니다.

Process Types
프로세스 종류


The SystemPanel process listing groups applications into three categories: "Active", "Inactive", and "Internal":
SystemPanel은 어플리케이션을 "Active"와 "Inactive" 그리고 "Internal"의 세가지 범주로 그룹핑하여 처리합니다.

    * Active applications are actually running at the present time on the device. An active application may be running in the background and not have any information currently displayed on the screen.
    "Active" 어플리케이션은 실제로 현재 장치에서 동작중인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백그라운드에서는 실제로 동작하고 있지만 스크린상에는 아무 정보도 표시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역주: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봐... 스크린상에 뭘 표시하던 안하던 현재 동작중이면 Active 란 뜻입니다).
   
    * Inactive applications have been preloaded into memory, but are not actually using up any system resources. Such applications will not consume any battery power whatsoever. The memory used by these applications can be immediately reclaimed should other applications require it. As such, there is no need to manually remove these applications, as you will see no tangible benefit from doing so. As of Android 2.2/Froyo, you may see few-to-no applications in this state. This is normal.
    "Inactive" 어플리케이션은 메모리상에 미리 올려진, 하지만 시스템 자원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을 뜻합니다. 이러한 어플리케이션은 뭐가 되었건 배터리 전력을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역주: '추가적인 배터리 전력'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메모리 영역은 어플리케이션 코드가 올라와 있던 안 올라와 있던 일정 전력을 소모하니깐요). 이런 어플리케이션이 차지하고 있는 메모리 영역은 다른 어플리케이션에서 필요로 할경우 즉시 반환됩니다. 그렇게 때문이 이러한 어플리케이션을 수동으로 메모리에서 제거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거한다고 해서 뭔가 즉각적인 이익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이 상태의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2.2/프로요에서는 적거나 없을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 Internal applications are those which are part of the Android operating system itself. Some of these applications may be terminated manually, but they will be immediately restarted afterward by the OS.
    "Internal"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OS 자체의 일부분입니다. 이중 어떤 어플리케이션들은 수동으로 메모리에서 제거될 경우, OS에 의해 즉시 재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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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utomatic Task Killing is a Bad Idea
왜 자동 태스크 제거가 나쁜 생각인가.


Many products on the Android Market which include task management functionality support a feature known as "automatic task killing". Such programs will automatically kill running tasks at regular intervals, typically on the premise of extending battery life or saving memory.
많은 태스크 관리 기능을 갖춘 많은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이 "자동 태스크 제거"라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배터리 수명 - 사용시간 -을 늘려 주거나 메모리를 절약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주기적으로 동작중인 태스크를 제거합니다.

The problem with automatic task killing is that it does not provide any benefit.
자동 태스크 제거 기능의 문제는 그것이 아무런 이득도 제공해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As previously discussed in the Task Mangement Section, the Android operating system knows how to manage memory. It automatically loads processes into memory and unloads them as required. Android will strive to always use as much of your device's memory as possible, and this is a good thing: empty memory is wasted memory. Do not be concerned if your device does not show much memory available. If the application you are using requires more memory, other (background) applications will automatically be removed from memory.
앞서 태스크 관리 섹션에서 이야기 한 것과 같이 안드로이드 OS는 메모리 관리를 어떻게해야 할지 알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필요에 따라 자동으로 프로세스를 메모리상에 올리거나 내립니다. 안드로이드는 항상 사용자 장치의 메모리를 가능한 많이 사용하려고 합니다. 사용자 장치에 가용 메모리가 충분해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사용자가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이 더 많은 메모리를 필요로 하면 다른(백그라운드) 어플리케이션이 자동으로 메모리상에서 제거 됩니다.

Non-running applications which are residing in memory also don't use any battery power. It takes the same amount of power to store "nothing" in memory as it does to store "something" in memory. It does however take power to periodically kill running applications. It also takes power for the operating system to react to a condition where very little memory is in use and attempt to preload new applications into it (Android isn't expecting sudden large increases in the amount of free memory).
메모리상에 올라와 있지만 동작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은 배터리 전력(역주. "추가적인")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메모리상에 "아무것도없다"라는 것을 저장하는데 필요한 전력의 양은 "무엇인가"를 저장하는데 필요한 전력의 양과 똑같습니다. 하지만 주기적으로 동작중인 어플리케인션을 제거하는 것은 전력을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제거 동작은 매우 적은 메모리가 사용되고 있으므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미리 메모리상에 로드하게 하는 OS의 반응을 일으키게 되므로 역시나 추가적인 전력을 사용하게 됩니다(안드로이드는 가용메모리가 급작스럽게 많이 필요하게 될거라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There is a case where automatic task killing does actually work. If you have a badly designed application that runs in the background and needlessly consumes CPU, automatic task killing will likely end it and cause Android to preload some other application instead. Chances are the other app won't be as poorly written and will consume fewer resources, thus extending battery life. SystemPanel solves this problem with the monitoring service, which allows you to see what applications are consuming excess resources, and then either uninstall them or report the undesired behavior to their developers such that they may correct them.
자동 태스크 제거가 실제적인 효과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백그라운드에서 동작중인 잘못 설계된 어플리케이션이 쓸데없이 CPU를 사용한다면, 자동 태스크 제거 기능은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제거할 것이고, 안드로이드는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미리 메모리상에 로드할 것입니다. 로드된 다른 어플리케이션이 올바르게 만들어졌고 적은 자원만 소비한다면, 자동 제거 기능은 배터리 수명 - 사용시간 -을 연장시켜 줄 것입니다. SystemPanel은 이러한 문제를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해결합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어떤 어플리케이션이 자원을 과도하게 사용하는지 알아 볼 수 있고,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제거하거나 오류 사항을 수정할 수 있도록 비의도적 동작에 대해 개발자에게 레포팅할 수 있습니다.

Manually using the "End All" feature of SystemPanel to emulate automatic task killing is an equally bad idea. The "End All" feature is best used if you're having trouble with your device and are uncertain of the cause.
SystemPanel의 "End All"기능을 수동으로 사용하여 자동 태스트 제거를 흉내내는 것은 역시나 나쁜 생각입니다. "End All" 기능은 장치에 문제가 있고, 그 원인을 알 수 없을 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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