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2일 세미나][토론] Agile Project with Automation Q& A 및 토론

첨부파일 : AgileProjectWithAutomation_HeoJinYoung.ppt

제목과는 많이 동떨어진 내용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암튼 전체적으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실용주의 였습니다만 잘 전달 되었는지도 모르겠구요. 우히히히히히..

세미나 막판에 말씀드렸다시피..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받지 못했던 질문과 혹은 이런 것은 어떨까?, 그것에 대해서는 내 생각은 이런데.. 같은 의견 제시 부탁드립니다. 뭐 어차피 제가 아는 것과 여러분이 아는 것이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Q & A 에서 A 를 잘 해드리겠다는 장담은 못 드립니다만, 토론에는 열심히 참여해 볼까 합니다.  여러분도 많은 참여 하셔서 제 블로그 살 좀 찌워주시면 좋겠습니다. 하하.. (/^^)/

참!! 하고 싶으신 말씀들은 덧글로 올려주시면 됩니다. 안타까운 것은 덧글이다보니 글자 수 제한이 있습니다. 이럴 때 더욱 위키위키가 간절하긴 합니다만.. 벌써 호스팅 하나 받고 위키 운영해볼까를 고민해본지 2년 가까이 되다보니 언제 현실화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핵심적인 내용을 짧게 전달하는 연습하신다 셈 치시고.. 퍽.. ( >.< )

좋은 하루 되십시오!!

p.s 기왕 오신김에 방명록에도 좀 적어주시고, 제 블로그 링크도 좀 걸어주시면 제 쫄깃 쫄깃한 염통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까 합니다 ( 저도 구글 검색하면 좀 나와보고 싶은 마음이...  ). 발표에 사용했던 ppt 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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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김형준 2006/05/06 21:58 # 삭제 답글

    실제 프로젝트에서 중복을 어떻게 없앨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주변 개발자들과 토론하고 실행에 옮겨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차피 관리자에게는 중복이 있건 없건 납기내에 끝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니까요. 중간의 과정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은 결국 개발자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세미나에서 나왔던 의견인 그렇게 해서 남긴 시간을 정말로 개발자에게 돌려 주는 것인가 하는 것도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생긴 시간의 여유가 다시 개발자에게 돌아가고, 개발자는 이 시간을 이용해서 자기 개발을 하고, 다시 프로젝트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고리를 빨리 만들어야 합니다. 방법은? 다 같이 고민해야 겠죠... 저의 방법중에 하나인 공정완료 또는 납기에 대한 적당한 거짓말도 한 방법이 되겠죠...
  • 재간둥이 2006/05/07 01:52 # 답글

    문제점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 관리자의 자세, 프로젝트 환경등 - 제가 생각하는 가장 심각한 문제는 개발자들 스스로의 자세(마음가짐)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같이 프로젝트를 하시는 분들께, "그런건 >이렇게 하면 좀 더 편할 것 같은데 어때요?" 라고 물으면 많은 분들이 안타깝게도 "뭐 원래 이렇게 하던 거니깐.." "에잇.. 그런것 귀찮아 하던데로 할래" "시간이 없어서.. 다음번에는.." 이란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그 분들도 >위와 같은 내용을 알고는 계시는데 말이죠. 물론 그분들께 성공스러운(?) 사례나 행위를 보여드리면 다같이 동의는 하지만, 그건 그 순간의 정답으로만 끝날 뿐 동기가 부여되지 않는 다면 더 이상의 발전은 없을 확률도 높고요. 그래서 아무래도 지속적인 가치 전파의 작업이 필요하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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