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geni Plushenko - sex bomb(2001 gala show)

사실 먼저 보기는 다음 동영상에서 봤습니다만.. 너무 인상깊어(^^) 좀 검색을 해서 괜찮게 볼 수 있는 곳(난잡틱한 시체러스)을 찾았습니다.

Gala show라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는데, 피켜스케이팅에서는 공식 경기가 끝나고 메달리스트들이 자유롭게 연기를 펼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어찌되었건 프루셴코군(?)의 연기는 압권이군요. 전 남자라 뭐 몸매나 탱탱한 엉덩이(!!)는 관심이 없었고, 그저 음악과 함께보여주는 그 끼가 재미있더군요.

소프트웨어 대회에서도 이런 gala show가 있으면 재미있지 않을까 하네요. 예를 들어 경진대회 수상자가 나와서 자유 주제로 발표한다던가.. (음.. 재미없을려나.. ㅋㅋ)

그냥 별 내용은 없지만.. 펌보다야 트랙백이 좀 더 낫지 않을까해서 걸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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