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중이예요.쉿!]]
당연히 Windows XP 아닙니다.. ^^
제가 처음 XP 를 접한 것은 2002년 대학교 졸업반 시절이었습니다. junit에 대한 한글 자료를 찾다가 정말 우연찮게(막상 검색어를 놓고 생각해보니 우연은 아니군요.. 하하) 검색엔진에서 나온 것이 xper.org 였습니다. 다스베이더경께서 쓰신 글에 테스트와 관련해서 junit 이라는 단어가 있었고 검색 중에 딱 그 페이지가 걸린 것 이었지요.
거기서 부터 시작된 XP에 대한 저의 짝사랑은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만.. 주위를 둘러보면 그때와는 정말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그때는 XP 자체를 아는 사람이 적었습니다. 적었다기 보다는 거의 없었죠. 주변에 같이 논의할 사람도 없고, 경험을 줄 사람도 없고 (물론 xper.org 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계셨지만, 당장 주변에 없다는 것은 저같이 아날로그식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그냥 세상에 없는 것과 똑같았습니다) 혼자 책이니, 인터넷 사이트니 하면서 고민했었습니다. 당연히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것은 언감생심이었죠.
학생때부터 보긴 했었습니다만, 제가 좀 좋은(?) 머리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경력이 좀 있어서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하면 되겠다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근 몇년만을 소위 눈팅(?)만 하고 다닌 것이지요.
당연히 Windows XP 아닙니다.. ^^
제가 처음 XP 를 접한 것은 2002년 대학교 졸업반 시절이었습니다. junit에 대한 한글 자료를 찾다가 정말 우연찮게(막상 검색어를 놓고 생각해보니 우연은 아니군요.. 하하) 검색엔진에서 나온 것이 xper.org 였습니다. 다스베이더경께서 쓰신 글에 테스트와 관련해서 junit 이라는 단어가 있었고 검색 중에 딱 그 페이지가 걸린 것 이었지요.
거기서 부터 시작된 XP에 대한 저의 짝사랑은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만.. 주위를 둘러보면 그때와는 정말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그때는 XP 자체를 아는 사람이 적었습니다. 적었다기 보다는 거의 없었죠. 주변에 같이 논의할 사람도 없고, 경험을 줄 사람도 없고 (물론 xper.org 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계셨지만, 당장 주변에 없다는 것은 저같이 아날로그식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그냥 세상에 없는 것과 똑같았습니다) 혼자 책이니, 인터넷 사이트니 하면서 고민했었습니다. 당연히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것은 언감생심이었죠.
학생때부터 보긴 했었습니다만, 제가 좀 좋은(?) 머리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경력이 좀 있어서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하면 되겠다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근 몇년만을 소위 눈팅(?)만 하고 다닌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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