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도전에 대한 두려움

벌써 새벽 한시 반이군요. 별로 한것도 없는데 시간은 참 잘도 갑니다.

요즘 인생의 변환점을 만들기 위해 이것저것 준비를 많이 하고 있는데, 준비하는 도중 문득 문득 드는 생각이 내가 정말 잘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입니다.

30을 넘긴나이에.. 이제 애도 있는데.. ㅎㅎㅎ 이렇게 하는 것이 정말 도움이 될까라는 불안감도 생기고 잘 안되면 어떻게하지라는 걱정도 앞서기도 합니다.

생각만 하면 가슴이 뛰고 불안해지는 것이 의외로 많이 두렵게 생각하고 있는가 봅니다.

그래도 뭐.. 어떻게 잘 되겠죠. ㅎㅎㅎㅎㅎ

덧글

  • 2007/11/02 14:4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허진영 2007/11/02 16:56 # 답글

    ㅇㅇ 어떻게든 잘 될거예요 ㅎㅎㅎㅎㅎ
  • 윤~ 2007/11/05 21:08 # 삭제 답글

    ㅋㅋㅋ
    제일 싫어하는 야근 하네용;;ㅋㅋ
    북마크놀이중에 들렸음.ㅋ
  • 허진영 2007/11/06 00:35 # 답글

    이녀석. 집에서 쓴거야.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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