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관상 때문에 어떤 후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실이예요. 전 다른분들처럼 뭐가 멋진 사상이나 깊은 생각거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아주 대놓고 열렬히 지지하는 후보도 없지요(누가 물어보면 무슨 후보를 찍긴할거야라고 하는데 제가 그걸 적극적으로 지지하거나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느낌에 의한 지지랄까..).

어찌되었건 제가 좋아하지 않는 어떤 후보는.. 제가 전문으로 관상을 보거나 어디서 공부해본적은 절대 없습니다만.. 그냥 얼굴을 봤을때 저한테 다가오는 느낌이.. 뭐랄까.. 간사하다고 할까? 윗사람에게는 친절히 아랫사람에게는 폭군... 음 그러니깐 쥐(왠지 쥐들한테 미안하군요)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냥 이오공감에 요즘 정치관련 글들이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한번 느낌받아 써봤습니다. ㅎㅎ

덧글

  • benelog 2007/11/22 21:22 # 삭제 답글

    허선임님은 제가 볼 때 술을 잘 드실 관상이에요
  • 최지 2007/11/23 09:50 # 삭제 답글

    허선임님은 제가 볼 때 똥을 잘 싸실 관상이에요
  • 허진영 2007/11/23 13:01 # 답글

    아.. 아.. 술... 똥.. 없어서는 안될 것이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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