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축: 구글 크롬 웹브라우져.

Google Chrome

구글이 손을 뻗치지 않는 영역이 어디일까 궁금해지네요. 혹시 비밀리에 바이오 영역에도 손대고 있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탭들이 별도 프로세스라는 점입니다. 가끔 제가 쓰는 리눅스 파폭은 어떤 사이트에 들어갔을 때 뭔 문제인지 파폭자체(모든 탭 포함)가 한참 정지되었다가 동작하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외에도 여러가지 참신한 기능이 있는 것 같은데 우분투 리퍼지터리에는 언제 올라올런지 기대 만빵입니다. ㅎㅎㅎㅎㅎ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classpath.egloos.com/tb/4590168 [도움말]
  • 웹을 OS로 생각하고 있는 구글이 웹브라우저를 만든다. 2008/09/03 06:15 #

    구글에서 직접 웹브라우저를 만든다는 소식이 이곳저곳에서 보여지고 있네요. 저도 한때는 구글이 직접 OS를 만들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으나, 구글의 행보를 보면 굳이 OS를 만들기 보다는 웹 자체를 OS로 사용할 수 있는 웹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에 초점을 두는 것이 나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생각을 뒷받침해주고 있는 놈이 바로 크롬(Chrome)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more

덧글

  • 최지 2008/09/03 11:59 # 삭제 답글

    탭별로 프로세스라는거 좋은거 같아요 죽을때도 한번에 안죽고
    파폭은 그래도 죽고 살릴때 자기 실수를 인정하고 세션이라도 물어보는데
    익플은 그냥 죽어버리는걸 보면 익플은 정말 예의발라요
    사람이나 물건이나 음흉한거 싫어요
덧글 입력 영역


구글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