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들어본 중 가장 어처구니 없는 주장

우연찮게 다X에서 PO 5차전, KS행을 거부하는 것이 낫다 이란 글을 보았습니다. 좀 어처구니가 없군요.

"공은 둥글다"거나 "야구 몰라요" 처럼 스포츠 경기의 결과는 100% 장담할 수 없는 것인데 저렇게 패배의식에 쪄들어있다니요. 이건 각고의 노력끝에 정규시즌 1위를 한 SK나, 전력을 다해 다음 단계로의 상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두산, 삼성 선수들을 모욕하는 수준뿐이 안되는 것 같군요.

진정한 팬이라면 설령 응원하는 팀의 전력이 상대적으로 열세처럼 보이더라도 그 팀이 가진 모든 카드를 총 동원해 최선을 다해주는 모습이 좋은 것 아닙니까? 작년의 SK와 기아의 코시에서 왜 많은 팬들이 감동을 받았었는지 생각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덧글

  • pee 2013/02/28 03:00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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