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 2007/12/26 17:38
아.. 정말 길고긴 1년 6개월이었습니다. ㅎㅎㅎㅎ 제 무지함의 소치가 이 책이 늦게 나오는데, 게다가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완성도는 좀 미심쩍은 그런책이 되어버리게 한 것 같아 좀 죄송한 마음도 있습니다. 그래도 90% 이상은 확실히 제대로 됐으리라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정말 저를 뺀 나머지 역자분들께서 많은 고생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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